반응형

부동산 집 보러 처음가시는 분들은 갈 때 어떤 부분들을 중요시하며 보아야하는지 잘 모르실 수 있는데요. 물론 집을 보러갈 때 동행해주는 중개사분이 있을 수 있겠지만 이 중개사분은 100% 의존하기에는 사실 무리가 있죠.

 

그래서 이번 시간에는 부동산 집 보러 갈 때 어떤 걸 중요시해야 하는지에 대해 알려드리고자 합니다.

 

목차

 

①부동산이 보여주는 집 괜찮을까

 

②건물 내부 공용 공간 점검

 

③월세 및 전세 가격 흥정할 수 있을까

 

④이 말고 다른 건 없는건가요?

 

부동산-집보러-갈-때-썸네일

 

 

부동산이 보여주는 집 괜찮을까

 

"중개사분이 자꾸 별로 좋지 않은 집들만 보여주는데 일부로 괜찮은 매물을 안 보여주는 거 같아요"

 

사실 좋은 매물이라는 건 쉽게 말해서 빨리 빠진다라고 생각하시면 되는데요. 부동산에서도 괜찮은 매물들은 믿을만한 사람이나 단골 손님에게 먼저 보여주기도 해요.

 

또한 인기가 있는 집, 매물들은 온랑니에서 올라오자마자 바로 계약이 될거에요.

 

 

그렇다 보니 실제로 발품을 팔기도 전에 이미 사라져있을 가능성이 크다고 볼 수 있는데요.

 

사실 부동산에서도 손님들이 어떤 걸 원하는지 감을 잡기 위해서는 처음에는 애매모호한 매물들을 보여주는 경우가 많아요.

 

건물 내부 공용 공간 점검

 

잘 이해가 안 가실거라 생각이 드는데요. 공동현관과 엘리베이터, 계단 상태를 확인해 보신다면 내가 보고있는 건물의 관리 상태를 어느정도 가늠할 수 있어요.

 

차량을 대부분 소유하고 있는 요즘에는 이중주차 여부 혹은 지정 주차장 등을 파악해보시는 게 중요한데요.

 

한 마디로 주변에 주차를 할 수 있는 공간이 어느정도 있는지 살펴보시는 게 좋습니다.

 

이 이외에도 엘리베이터의 상태도 보시고 오래되어 기기가 고장으로 인해 불편함이 없는지도 물어보시길 바랍니다.

 

월세 및 전세 가격 흥정할 수 있을까

 

뭐, 사실 요즘같은 시대에 흥정같은 게 가능한지 의아해하시는 분들이 있을 수 잇어요.

 

결론부터 말씀 드리자면 월세와 전세도 흥정이 가능하며, 여러분이 생각하는 것 보다 자주 돼요.

 

 

하지만 무작정 흥정하는 방식보다는 현재 본인이 월세 및 전세를 흥정해야 하는 상황이라는 걸 잘 말하면 잘 통하죠.

 

흥정하실 때에는 너무 욕심을 안 내시는 게 중욯나데요. 터무니없는 요청을 하는 경우에는 오히려 매물 자체를 놓칠 수 있어요.

 

이 말고 다른 건 없는건가요?

 

당연히 있죠. 있는데, 하나 하나 다 설명하기가 사실 무리가 있습니다. 그래서 대표적인 3가지만 더 설명드리고 마치겠습니다.

 

층간소음

  • 인근 도로의 소음 혹은 윗집 아랫집의 소음이 있는지 파악

 

전기·수도·가스 점검

  • 가스레인지 누출이 되는지, 수압은 잘 나오는지 등을 파악

 

환기 및 통풍이 잘 되는지

  • 맞통풍이 가능한 구조인지 혹은 창문의 개수는 몇 개인지 파악

 

오늘은 여기까지만 설명을 드리도록 할텐데요. 사실 이정도만 알아두셔도 충분하다고 생각을 합니다.

 


관련 글

 

 

 

 

 

 


 

이외에도 알아보면 좋은 정보들은 굉장히 다양하죠?

+ Recent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