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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약당첨후

신축아파트 청약에 당첨되었다고 주변인들에게 말하면 굉장히 부러워할 정도로 축하받을 일이며, 운이 좋은 일이죠. 많은 사람들이 여러번 청약에 신청했음에도 떨어지고 있는데 누구는 2~3번 신청했는데 붙고 정말 불공평하죠?

 

하지만 청약에 당첨되었다고 다 좋은일은 아닙니다. 사실 주택청약 당첨 후 돈 없어서 포기하시는 분들이 생각했던 것 보다 꽤 많습니다.

 

당첨 후 돈도 돈이지만 여러가지 이유로 포기해야 하는 상황이 발생할 수 있는데, 그렇다면 청약 당첨 후 포기했을 때 어떤 불이익들이 발생하고 진짜 통장까지 날라가는 지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청약 당첨 후 돈 없으면

 

만약 주택청약, 아파트 청약에 당첨되었는데 돈 없어서 계약을 포기하면 어떻게 되는 것일까요?

 

1.통장 사용X

통장

당첨된 후 계약금이 없어 계약을 못하는 경우 상황에 따라 최장 10년동안 청약에 신청할 수 없습니다. 청약제도가 있는데, 당첨자에 한 해 일정 기간동안 당첨을 제한하는 것이죠.

 

아실지는 모르겠지만 청약에 당첨된다면 계약과 상관없이 청약통장을 사용한게 되는데, 1순위가 되기 위해 몇 년동안 청약통장을 유지한 사람들이 많을텐데 당첨되고도 돈이 없어 계약하지 않으면 이 청약통장은 더이상 사용할 수 없습니다. 즉, 통장이 날라간다고 볼 수 있겠죠.

 

2.재당첨 제한

 

비슷한 의미로도 재당첨 제한이라는 불이익을 적용되죠. 투기과열지구와 분양가상한제 적용지역은 평형과 상관없이 10년동안 당첨이 제한되며 조정대상지역은 평형과 상관없이 7년 제한됩니다.

 

토지 및 임대주택 등도 5년동안 청약이 제한되며, 추첨제 방식이 아닌 가점제 방식으로 청약에 당첨되었다가 포기한 경우에는 2년동안 같은 방식으로는 신청이 불가능하죠.

 

결국 포기하게 되면 15년동안 쌓아왔던 청약통장가입기간 가점(만점17)이 사라지게 됩니다.

 

그렇기에 만약 돈 없어서 청약에 포기했다면 새로운 청약을 목표로 새 청약통장을 만들고 다시 모아야 하는 불이익이 발생됩니다.

 

 

돈 없는데 청약에 당첨된다면?

 

자금이 충분하지 않은 상태에서 "설마 내가 당첨되겠어?" 생각하고 청약을 넣다 당첨된 상태라면 굉장히 골치아프죠.

 

돈도 없어 계약금을 내지 못해 청약이 취소되어 불이익을 받을 상황이라면 어떻게 해야할까요?

아파트청약

청약 당첨 후 퇴사하면

 

청약 당첨된 후 퇴사하면 과연 어떤 상황이 벌어지는 궁금하신분들은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청약 당첨 후 퇴사하면 어떻게 될까?

 

1. 권리

 

집 사는게 이득은 맞겠지만은 집 살 돈이 없는 상태에서 당첨이 되었다면 몇몇 사람들은 그냥 그 권리 자체를 팔기도 합니다.

 

청약하러 가면 앞에 개인 판매업자들이나 부동산 업자들이 자기한테 그 권리를 판매하라고 쫙 깔려있습니다.

 

하지만 아시다시피 이 권리를 판매하는 행위는 잘못하면 불법행위로 간주될 수 있으니 참고용으로만 보시길 바랍니다.

다른 사람들이 개인 판매업자나 부동산 업자들에게 권리를 무턱대고 판매한다면 법에 어긋난 행동이기에 걸리면 배보다 배꼽이 더 크게되죠.

 

아직도 암암리에 하는 사람들은 많으며, 분양 당첨된 사람의 3/1은 프리미엄 붙여서 판매한다고는 합니다.

 

하지만 예외되는 경우도 있으니 잘 알아보시고 판매하시길 바랍니다.

 

2.은행 대출

 

 

대부분 은행에서 그 집을 담보로 대출하여 계약금을 내죠. 보통 청약 당첨돼서 사는 가격보다 파는 가격이 올라가니깐 이득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보통 대출받아 사도 이득이다보니 대출 끌어올 수 있는 선에서 청약을 넣는게 대반수죠.

 

일반적으로 분양가격의 10% 정도를 당첨되고 계약할 때 내야하며, 나머지는 입주할때까지 대출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은행에서나 시공사에서나 전액까지는 어려울 수 있는데 꽤 많이 대출해줍니다. 하지만 바로 못판다는 것을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주택 및 아파트 청약 2순위 확률

 

주택 및 아파트 청약 2순위 당첨 확률이 어느정도 되시는지 궁금하신분들 있을겁니다.

 

▶주택 및 아파트 청약 2순위 당첨 확률

 

아파트 청약 시 필요한 돈

아파트청약돈

아파트 청약 당첨 후 필요한 돈은 중도금, 계약금, 잔금으로 나뉘어지게 되죠.

중도금은 보통 60%, 계약금은 10%, 잔금은 30%정도로 아파트 청약에 신청한다고 한다면 어느정도의 종잣돈을 준비해야 합니다.

 

즉, 아파트의 가격이 5억이라고 한다면 계약금은 5천만 원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5천만 원이 적은돈도 아니고 많은돈이다 보니 사람들이 계약금을 주지 못해 청약에 포기하는 경우가 있죠.

 

영구 임대아파트 보증금 대출

 

영구 임대아파트 보증금 대출 나도 받을 수 있는지 궁금하신 분들이 있을겁니다.

 

▶영구 임대아파트 보증금 대출 나도 받을 수 있을까

 

언제 납입해야 하나?

 

약관을 잘 읽어보면 중도금이나 계약금, 잔금 납입일이 적혀있습니다.

납입일 이외에도 입주일도 적혀있는데, 평균적으로는 청약 당첨 후 3년 후라고 볼 수 있습니다. 이 3년이라는 기간동안 납입해주시면 되는데 어떻게 보면 긴 시간이라고 할 순 있겠지만 아파트 가격이 3~5억이라고 한다면 너무나도 짧은 시간이라고 할 수 있죠.

 

하지만 너무 걱정하지 마시길 바랍니다. 위에서 말했다시피 계약금은 10%다 보니 어떻게든 마련 할 방법은 있답니다.

 

 

아파트 담보대출이 있으며, 이미 대출받은 아파트도 추가대출이 가능한 곳도 있다고 하니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청약 당첨되면 좋은 점

 

한 가지 실제사례를 바탕으로 핵심적인 장점에 대해 알려드리겠습니다.

 

「보통 대출받은 금액보다 프리미엄이 더 붙어 대출받아서라도 사는게 좋아, 나혼자산다에 나온 그분의 아파트도 분양가는 6억인데 현재 거래가격은 12억이죠. 무려 2배나 뛴 것입니다.

 

약 4억을 대출받아 아파트를 사도 6억 이득이라 아파트를 판매한다면 2억을 번거임 물론 그 분은 서울이라 많이 오른 케이스기는 하지만 대부분의 아파트 청약당첨은 무조건 사는게 좋음」

 

 

평균적으로 위와같은 이유로 인해 청약에 당첨되면 좋아하는 거죠. 또는 프리미엄 붙지않은 가격으로 아파트를 매매할 수 있어 집 한 채를 가질 수 있다보니 청약을 드는거죠.

 

위 사례는 잘된 케이스 잘 안되는 케이스도 있다보니 참고용으로만 보시길 바랍니다.

 

청약 당첨 후 돈 없으면 후기

 

지금까지 청약 당첨 후 돈 없으면 어떻게 되는지 알아보았습니다. 청약 당첨되더라도 마냥 좋은것이 아닌 계약금, 중도금과 잔금을 내야하기에 골머리를 앓는 사람들이 있죠. 간혹 권리를 개인 판매업자, 부동산 업자에게 판매하는 사람이 있는데 잘못하면 법에 어긋날 수 있으니 주의해주시길 바라며 글을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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