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딱 지금 이시기에 이사가시는 분들이 굉장히 많은데요. 이사 갈 때 혹은 가기 전 집주인에게 연락 즉 문자와 통보는 언제 해야하는지에 대해서 궁금해하시는 분들이 많아요. 그래서 이번 시간에는 보통 이사 갈 때 혹은 가기 전 연락을 언제해야하는지 알려드리고자 합니다.

 

이사가는 비용이 아무래도 비싸다 보니 되도록이면 저렴한 곳에서 진행하시는 게 좋겠죠.

 

 

목차

 

①이사 갈 때 집주인에게 언제 말해야할까

 

②집주인이 협조를 하지 않아요

 

③원래 집주인에게 말하는 게 맞나요?

 

이사-갈-때-집주인-연락-통보-썸네일

 

 

이사 갈 때 집주인에게 언제 말해야할까

 

"그래서 이사 갈 때 집주인에게 언제 말해야하는거에요?"

 

네, 저는 질질 끌지않고 여러분들이 궁금한 내용부터 설명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보통 이사를 가실 때 2~3달 전, 적어도 1달 전 집주인에게 미리 말씀을 줍니다.

 

원룸은 계약이 만료된 시점에 계약에 대해 따로 이야기 하지 않는다면 1년씩 계약이 연장이 됩니다.

 

 

이러한 경우 직접 세입자를 구해야 할 수 있기에 잘 알아보시는 게 좋아요.

 

집주인이 협조를 하지 않아요

 

"아니 알겠는데, 집주인이 협조를 하지 않습니다. 이런 경우에는 어떻게 해야하나요?"

 

음.. 이런 일이 발생하면 안 되지만 이런인 생각보다 허다하게 발생합니다.

 

이사를 앞둔 상황에 집주인이 협조를 하지 않는다면 굉장히 스트레스 받을 수 있고 매우 답답하죠.

 

이럴 때에는 가장 원만하게 집주인과 대화를 시도해보시고, 협의가 안되는 경우 법적으로 상담을 받아보는 방식이 있습니다.

 

 

말로 하는 것 보다는 문자 혹은 내용증명 등으로 근건를 남기고 보증금을 돌려주지 않는다면 이로 인해서 생기는 손해에 대한 손해배상 청구의 증거로 사용하시길 바랍니다.

 

원래 집주인에게 말하는 게 맞나요?

 

"미리 이사간다는 걸 굳이 집주인에게 이야기를 해야하나요?"

 

만약 계약자가 정해져 있다는 사실을 임대인이 알고 있는 상태라면 빈 집을 집주인이 보여 줄 필요도 없으며, 보증금도 받지 못한 상황이기에 미리 말씀 할 필요는 없습니다.

 

단, 계약자가 정해져있는 것을 임대인이 모르고 있다면 미리 언제 새로운 세입자가 들어올건 지 말씀을 하면 됩니다.

 

즉, 다음 세입자도 정해져 있는 상태라면 굳이 말을하지 않으셔도 되는 게 집 보러 올 사람도 없을거기 때문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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