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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고가 나게 되면 보험료는 오르게 되는데요, 자동차 보험료는 일반적으로 담보별, 종목별, 차종별 기본보험료를 산출해 운전자 범위, 피보험자 연령 등 다양한 요소 및 사고 경력에 따라서 개별적인 위험을 반영해 산출하게 돼죠.

 

보험료를 정확하게 알고 싶으시다면 보험료를 계산해보시면 됩니다.

 

 

목차

 

①자동차 보험 할증에 대해서

 

②사고나면 보험료 얼마나 오를까

 

③사고난다 해서 모두 할증되는 건 아니다

 

④보험료 할증을 줄이는 방법으로는

 

⑤차가 2대인데 보험료 할증이 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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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보험 할증에 대해서

 

가장 우선적으로 자동차보험 할증에 대해 정확하게 알아두실 필요가 있습니다.

 

사고가 발생한 후 보험사에서 보험료 인상하는 걸 자동차보험 할증이라 보시면 됩니다.

 

사고로 인해서 보험금이 지급되게 되면 보험사를 사고 낸 운전자에게 위험이 있다 판단해 보험료를 인상하게 되죠.

 

할증률은 과실 비율과 사고 종류, 피해 금액에 따라 달라지게 되며 사고 전보다 높은 보험료를 지불하게 돼요.

 

 

 

사고나면 보험료 얼마나 오를까

 

그렇다면 사고가 나면 보험료가 얼마나 오르는지 알아보도록 하죠.

 

사고건수별 특성요율

  • 직전 1년간 1건 이상 사고 혹은 직전 3년간 3건 이상 사고 발생 : 6~70%까지 할증

 

사고 건수가 많으면 많을수록 보험료 할증은 커지게 되는 건 당연한거에요.

 

사고 종류별 할증점수

  • 할증점수가 높으면 높을수록 보험료 인상폭은 커짐

 

한 가지 예시를 드리자면 1등급 할증이 적용되는 경우 대략적 7.1%정도의 보험료 상승이 발생합니다.

 

 

사고난다 해서 모두 할증되는 건 아니다

 

사고가 난다고 해서 자동차 보험 할증이 모두 다 되는건 아닙니다.

 

  • 무과실 사고 : 상대방 과실 100%인 경우, 보험금이 지급된다 해도 본인 보험료에 할증이 적용되지 않을 수 있음
  • 소액 사고 : 200만원 이하 소액 사고의 경우 할증이 적용되지 않다거나 할증이 적게 발생할 수 있음

 

이와 같은 사고의 경우 사고가 발생했다 하더라도 보험료가 할증되지 않습니다.

 

보험료 할증을 줄이는 방법으로는

 

 

 

 

보험을 갱신할 때 할증을 줄일 수 있는 방식으로는 다양하게 있어요.

 

가장 대표적으로는 사고가 발생하지 않는 무사고 할인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보여집니다.

 

보험료 갱신 시 할증을 줄일 수 있는 대표적인 방식 2가지를 소개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 보험사 비교하기 : 여러 보험사의 보험료를 비교하고 할증조건이 더 유리한 보험사로 이전
  • 특약 활용하기 : 블랙박스 장착 특약, 운전 습관 특약 등 다양한 특약 통해 보험료 절감

 

차가 2대인데 보험료 할증이 되면

 

"제 명의의 차가 두 대라면 보험처리를 할 때 보험료 할증은 둘 다 해당이 되는건가요?"

 

본인 명의의 차량이 두 대인 경우에는 어느 한 차량에 대해 과실로 인한 사고로 보험처리 시 각각 할증이 돼요.

 

두 대의 보험을 동일증권으로 묶으신다면 하나의 보험이 되어 할증이 분산되다 보니 경제적으로 유리할 수 있죠.

 

쉽게 말씀드리자면, 보험사가 둘이 다른 경우에 동일 증권으로 묶여있는 경우가 아닐 때 동일 차주 명의 차량 중에 한 대만 사고가 나도 해당 명의자 다른 차량도 할증이 붙게 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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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말고도 자동차 보험에 대해 알아두면 좋은 정보글들은 다양하게 있으니 참고하시면 도움이 되실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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